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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 그림책/책 후기

크레이지 가드너 - 유용하면서 배울것도 많고 재밌고 웃긴 식덕만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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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레이지 가드너 - 유용하면서 배울것도 많고 재밌고 웃긴 식덕만화책 /

 

 

 

너무너무 재밌게 읽은 책인데 

정말 바쁠때 가볍게 읽을 생각으로 읽었다가 식덕의 깊은 지식만화에 집중하고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ㅋㅋㅋㅋ

그런데 1권의 표지를 보면 식물의 의인화가 너무 인상적이고 재미있는데 ㅋㅋㅋㅋ 

만화책에서도 식물들이 협박하는 부분이 꽤 있곸ㅋ 식물마다 물의 양과 햇빛의 적정량이 달라서 그걸 캐릭터화를 해서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식물을 키우는 이유가 사람들 속에서는 기가 빨리고 스트레스도 생기는데 그럴 때 식물을 보면 가만히 햇빛만 받으니까 힐링하게 된다고 한다. 저도 이 부분에는 동의요!

그런데 이게 보통 4권까지 있는데 식물 키우는 방법이 시트콤처럼 일어나니까 계속 보게 되는것도 있다. 

유쾌하면서 중요한 정보도 계속 보게되고, 나 또한 식물 들이면서 한번 더 읽어보았는데 유용한 정보가 많아서 이 책 완독하면서 얻은 지식이 상당히 늘었다! 

그래서 계속 읽으려고 하는데 그럴때마다 저 식물들의 우락부락한 근육을 보게 되겠지 ㅋㅋㅋㅋㅋㅋㅋ

 

식덕들이 봐도 공감되어서 재밌고 초보자가 보아도 식물 키우는 정보들이 많아서 유용한 학습만화 같은 책이다. 

마치 그리스로마신화 만화책처럼...💝

줄글보다는 이게 덜 지루할거 같고 식물이 이렇게나 다양하구나를 이 책을 통해서 도 느낄 수 있다.! 

계속 봐도 질리지 않을 책 같음. 중간에 마일로 작가 강아지인 솜이도 자주 등장한다. ㅎㅎㅎㅎ

 

내가 지금 키우고 싶은 식물은...흠...사실 먹는거 좋아해서 과일나무랑 농산물인데 ㅎㅎㅎ 마당이 없어서 슬프군...그럴때는 허브이지만 지금이 겨울이라 다시 봄이 오면 들일까 생각중이기도 하다

저번에 잘 키운 허브 엄마가 할머니 마당에 심었고 엄청난 기세로 자랐지만 결국 한국의 혹독한 겨울을 이기지 못하고 죽었다는 슬픈 소식이ㅠ

독립하게 되면 너른 마당이 있는 곳으로 가고 싶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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