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onlight in Garland #02 - 친구 이벤트와 도시곳곳 구경하기 /
+아 그리고 캡쳐가 안됨 이 게임이 보통 f12키로 누르면 웬만한 스팀게임은 캡쳐가 가능한데;;; 그래서 나는 윈도우에 내장되어있는 윈도우그림 키와 G키 눌러서(자체 내장되어있는 게임프로그램. 영상캡쳐도 가능함) 화면캡쳐 단축키 만들어서 캡쳐함
첫번째 글을 쓰고 지쳐버렸다. 하지만 다음 글이 대기하고 있고 이 글을 다 써야할것 같은 느낌이
아 내가 갈랜드의 도시생활을 좋아하는 이유! 도시인데 사람이 별로 없어서 한적하고 좋음 실제로는 절대 그럴수가 없다는 것까지가 완성이다.
사람이 스듀보다는 확실히 많은데(빌딩마다 사람이 여러명 있음) 잔잔하면서 클럽과 게임랜드가 있어도 평화로움. 역시 게임 속의 도시라 그런지 좋다.
픽셀리아는 이것보다 더 사람이 많은거 같더라. 차도 다니고 여기는 차도 안보이는 거 같네 구웃~
일단 6시간 한 후기로서는 아직 더 할게 많이 남았습니다... 글로 다 써야지 후후
아! 그리고 잠을 안자도 괜찮음! 하지만 저는 잠을 자러 갑니다. 이유는 집이 좋아서! 실제로 집순이기도 하고 계속 밖에 있으면 재미가 없어..
먹는거랑 재미를 관리해야하는데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닌 거 같다.
whisper of the house랑 이 게임은 잠 안자면 데미지 입는게 아니라서 헐레벌떡 갈 필요 없음. 도시의 새벽산책의 느낌으로~

그럼 2편 시작~!

호텔 프론트를 하던 제이크와 친해지는 이벤트... 제이크는 좋은 친구인게 샌드위치를 많이 주고 감..6개인가

이 친구도 친해지는 이벵~ 이 친구는 대학가 쪽에 거주한다.

다시 집에 와서 자고 일어나 식물들 물 주고
12am되면 모든게 다 리셋이 되어서 그전에 물 줘야하는 듯?

돈이 꽤 저금이 되어 있어서 더 넣으려고 기기로 확인하는 중
여기 은행은 이자도 준다!

의사와 친해지는 이벵~

아니...?!? 물 위를 걷는?
그리고 길거리에 쓰레기가 많은데 쓰레기를 안치우면 점점쌓이는거 같다. 며칠 뒀더니 너무 더러워서 열심히 치움

여기는 도서관. 여기서 제일 오른쪽에 책장 가서 스페이스 바를 누르면
*이 게임은 스페이스 바가 만능이다 작동하는 버튼 스페이스바 누르면 왠만하면 다 해결됨

이렇게 게임을 만든 사람 스크립트가 쫘악 나오는데
정말 소규모 1인 개발이라 귀여움... 아기자기
영어로도 스몰 스튜디오가 아니라 마이크로 스튜디오다👍

여기 위치에서 책장 보고 스페이스 바 누르면 나옴

여기는 책방가게. 그런데 책 샀는데 읽으면 뭔가 배우는 건 줄 알았는데 기능이 없는 것 같음;;

왼쪽으로 쭈욱 가면 산? 이런 숲이 나오는데

북서쪽으로 가면 이렇게 갈랜드의 이쁜 경치를 구경할 수 있다. 게임음악도 좋아서 감성이 있음

여기는 박물관 박물관 데이터 수집에 참여하게 되고 소지하는 카메라(인스탁스 폴라로이드 카메라처럼 생김)로 동물 찍으면 데이터 수집이 되는 형태임
식물은 내가 키워서 찍는 거 같고 동물 가까이에 가면 photo관련 글씨가 연두색이 되면 찍으면 됨.
그래서 열심히 이때부터 찍으러 다녔는데

위에 다람쥐친구 너무 귀여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하루는 너무 피곤했어...숙면으로 고

오리 사진 찍고 싶어서 주변 어슬렁 거림 ㅠㅠ 그런데 여기 말고 north garland지역으로 가서 강에 있는 다리에서 찍으면 되더라!

엉? 노스 갈랜드 위쪽에 이런 곳이 있어 갔더니 고양이랑 대화가 가능함. npc였다.

처음 만나서 인사 중;; 그리고 밑의 가판대에서 포춘쿠키 같은 행운꽃잎(fortune petal) 점궤를 확인함

여기는 집 옆 빌딩인데 영화관인데 영화는 언제 볼 수 있나요? ㅜㅠ
먹을거만 팔고 해서 기념사진만 찍었다.

탐정 친구가 (이 친구는 탐정인데 CBD에 탐정사무소 있음) 일해라해서 갔더니 인상착의 찾아서 사람 찾아라고 미션 줌. 이거 해결하면 보수지급하는데 별로 어렵지 않아서 시간도 충분하고 걱정은 없었다.

그는 여기 있었음 ㅎㅎㅎㅎㅎㅎ

탐정 사무소 해결 완료해서 탐정실로 다시 돌아옴!

기념으로 의자에 한번 앉고 감 ㅎ

클럽 오랜만에 들렀더니 들어갈 수가 없어 길막해서

다시 돌아온 아늑한 우리 집~

그리고 갈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빌딩이라서 관리인이 할아버지인데 뭔 이벵 하는 중. 친해지는~
할아버지 할머니 궁시렁 하는 것 같은 이벤트였음. 할머니는 완전 천사같으신 분인데(식물 가르쳐주신!)

그리고 가방 인벤토리가 너무 작아서 늘리는 방법 찾아보다가 갈랜드 공식 홈페이지에 설명되어 있어서 급하게 다시 내 지역으로 감CBD. 거기에 저번에 짐 옮겨준거 도와준 친구가 가게 여는 준비 한다고 했는데 다른 가게 2곳은 이미 열었다네!

그 중 한 곳인 젬스톤 가게 보석 돌가게인데 여기서 보석돌을 사면 박물관에 데이터 저장되는 것 같았다. 그런데 나 인벤토리 늘리는게 우선이라 구경만 하고 감. 가게 도트그림이 너무 이쁘다 💘
밑에 Fashion Fables여기에서 가방을 늘리는 걸 살 수 있는데 5000f 와 10000f가 있는데 이왕 사는 거 시원하게 10000f로 가는게 맞을지도 그런데 내 집 렌트 값이랑 같다 ㅋㅋㅋㅋㅋ
자세한 설명 보고 싶으면 홈페이지로 들어가보슈 여기는 툴과 아이템 관련 주소
https://wiki.moonlightingarland.com/Items_and_Tools.html
Items and Tools - Moonlight in Garland - Wiki
Once you have unlocked the Fashion Fables clothing shop in the CBD mall, you can purchase backpack upgrades from there including 16 and 24 slots.
wiki.moonlightingarland.com

6시 이후에 운영하는 라면집으로 가봄
개발자가 일본감성을 좋아하는거 같음 그래도 무작위로 냅다 많은게 아니고 은은하게 넣어서 크게 거부감은 없었음.

라면 하나 주문해서 먹었는데 체력에너지는 안채워지는 거 같기도 하고?
이벵인가?

이벤트 같기도 함.

다시 돌아온 아늑한 우리집
뭐한다고 돈이 꽤 모이긴 했는데 그냥 이렇게 소소하게 다니면서 미션 하나씩 하고 구경하고 하는게 너무 재미있는 게임이었다.
2번재 글을 쓰면서 느낀 건데 시끌벅적하지 않고 평화로운 게임이네. 조용히 도시를 관람할 수 있는(?)ㅎㅎㅎ 갈랜드는 좋은 도시구나
그리고 대학교도 있고 대학교 근처의 빌딩도 있다. 거기는 좀 젊은 npc들이 거주하는 것 같고 내가 있는 곳은 약간 자산가 같은 사람들, 증권 금융맨이나 부동산 같은 사람들이 거주하고 그런 다양한 특색이 있다. 그래서 거주 환경에 따라 사람들이 특징이 다양한게 있더라고. 대학교에 수업도 들을 수 있으려나 기대...! 할 수 있는 가능성들이 무궁무진하게 많아서 볼륨이 어디까지인건가 싶기도 하고 개발자가 중간에 새로운 것들을 추가하기도 해서.. 최근거 보니 룸메이트 기능도 추가해서 룸메이트를 들일 수도 있다. 와 대박인디? 아직 거기까지 하지 못해서 아마 집을 확장해야 가능한 것 같다. 마저 다하게되면 기록하면서 올리도록 하겠음..!
나도 나만의 게임을 만들고 싶은데 아마 내년에 여유가 되어서 공부하면서 만들 것 같기도! 시작은 진짜 간단한걸로 해서 보고하든가 해봐야겠다.
아무튼 재미있게 쓰면서도 다시 생생하게 떠오르는 ㅋㅋ 사실 낮에 열심히 하고 바로 글쓴거기도 해서
재미있다. 영어공부도 어쩌다 하는 것 같구요, 기본문법공부 좀 빡세게 하면 잘 읽히는거 같다.
그럼 다음 글로 돌아오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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